■ 진행 : 이하린 앵커, 이정섭 앵커 <br />■ 출연 :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세계 경제와 안보, 첨단 기술 패권까지 걸려 있는 세기의 담판인 만큼, 미중 정상회담에전 세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 특보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두 분과 함께 이어가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br /> <br /> <br />미중 정상회담 오늘 오전 10시 15분에 시작해서 135분 만에 끝났는데요. 끝나고 나서 따로 기자회견이나 공동성명문 발표가 없었어요. 물론 나중에 있을 수도 있는데 지금 이 상황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br /> <br />[문성묵] <br />첫 번째 회담이니까 모두발언이 있었어요, 양 정상이. 중국 시진핑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을 초청했기 때문에 모두발언은 시 주석이 환영 의미에서 먼저 발언했을 거고. 발언의 내용이 나왔죠. 그리고 이어서 트럼프 대통령이 모두발언을 했고요. 그리고 이번 회담에 임하는 양측의 입장들을 서로 나눴을 거예요. 시간이 말씀하신 대로 2시간 15분이라고 하지만 보니까 동시통역을 한 게 아니고 순차통역을 하는 것 같아요. 순차통역을 하면 발언하고 통역하고 발언하고 통역하고. 2시간 15분이면 양쪽에 각각 1시간 7~8분 정도 되는 것이고 그리고 거기에 통역 합치면 정상이 할 수 있는 시간이 30분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첫 번째 만남에서 공동성명의 문안까지 타결해서 성명을 발표하고 그럴 것 같지 않고요. 첫 번째 회담을 했고. 내일까지 회담이 이어지니까 마지막에 공동성명을 발표할지, 기자회견을 할지, 보도자료로 대체할지 그런 것들은 봐야 하는데 어쨌든 말씀하신 대로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고 경제 문제는 물론이고 안보, 중동사태까지 있기 때문에 다 풀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양국 간에 긴장과 충돌의 수위는 낮추고 국제사회의 경제와 안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양 정상이 협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br /> <br /> <br />말씀드린대로 미중 정상회담 2시간 15분 정도 진행됐는데요. 시작부터 뼈있는 덕담으로 시작이 됐습니다. 어떤 얘기가 나왔고 누가 배석했는지 화면으로 함께 보시... (중략)<br /><br />YTN 홍성혁 (hongsh@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14164501279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